제주동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생 1명을 구속하고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제주 시내 금은방에서 물건을 보여달라며
주인의 시선을 돌린 뒤
금목걸이 1개와 금팔찌 1개 등
2천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다른 금은방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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