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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공원 주민대표 참여 두고 공방

보도팀 기자 입력 2022-10-20 07:20:00 조회수 124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성명을 내고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무효 소송에서

제주시 변호인단이

제주도의 기존 입장과도

어긋나는 주장을 했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시 변호인단이

도민이면 누구나 주민대표가 될 수 있어

환경영향평가위원장인 제주대 교수가

환경평가협의회에 참여했다고 주장한 것은

협의회에 주민대표가 없어도 된다던

제주도의 기존 입장과도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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