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내 한 공연장이
이주 노동자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노동자가 공연 연습을 하다 다치자
사업주가 은폐하고 치료를 방해했고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지급하고
숙소 시설도 열악하다며
제주도와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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