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좌초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어선 선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선장은
어제 새벽 5시쯤
제주시 삼양 1동항 앞바다에서
혈중알콜농도 0.063%인 상태로
선원 11명이 탄 어선을 운항하다
갯바위에 좌초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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