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세들어 살던 집에
고양이들을 유기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8월
제주시 이도동의 원룸에
샴 고양이 22마리를 유기한 채
이사를 갔다 집 주인의 신고로 검거됐는데
고양이 7마리는 바이러스 등에
감염돼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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