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또 다른 주민 4명은 급히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세대에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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