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이륜차와 전동킥보드 안전운행을 위해
보행자 안심 구간과
개인형 이동장치 특별 관리구간을
운영합니다.
자치경찰은
이륜차나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많은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등 6곳에
보행자 안심 구간을 운영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5개 구간은
개인형 이동장치 특별 관리 구간으로 지정해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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