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모슬포항과 성산포항에 방치돼
기름이 차고 악취를 풍기는 등
해양 오염 우려가 있는 선박 4척을
직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선박 4척의
어선 명부를 확인했지만
소유자를 찾지 못해 이같이 결정하고,
앞으로 14일 이상 방치된 선박은
공고 후 이의 신청이 없으면
직권으로 제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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