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서귀포시 월평동의 한 농장에서
70대 부부가
키우던 개에게
팔과 허벅지 등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개는
풀린 목줄을 다시 묶으려던
부부를 물고 달아났다가,
서귀포시 유기동물구조팀이 설치한 포획틀에
오늘 오후 2시쯤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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