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0대가
야구연습장 그물에 걸렸다 구조됐습니다.
그제 오후 2시 5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0대 여성이
야구장 펜스 그물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여성은
소방 굴절차를 투입한
119 구조대에 구조됐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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