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5개월 만에
다시 총파업을 예고해
물류 차질이 우려됩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내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연대 제주지부에 따르면
이번 파업에 조합원 200여 명 가운데
100명 가량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시멘트와 감귤 등 운송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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