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훈련이
제주시 한천 제1 저류지에서 실시됐습니다.
훈련에는
화재 진압대원과 구조대원 등
270여 명이 참가해
실제 불이 난 전기차에 소화포를 씌워
산소를 차단한 뒤
이동식 수조를 설치해
물에 담가 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최근 4년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는 5건으로,
소방본부는 최근 전기차 보급 증가에 따른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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