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모레(11/25),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인력 운영에 차질이 예상되는
학교의 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과정에
대체 교직원을 투입하거나
통합교실을 운영하고,
급식이 어려운 학교에는
빵과 우유 등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조합원 천300여 명 가운데
3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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