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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모레 총파업…대응책 마련

보도팀 기자 입력 2022-11-24 07:20:00 조회수 59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모레(11/25),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인력 운영에 차질이 예상되는

학교의 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과정에

대체 교직원을 투입하거나

통합교실을 운영하고,

급식이 어려운 학교에는

빵과 우유 등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조합원 천300여 명 가운데

3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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