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강민수 판사는
절도 사실을 언론에 제보하겠다며
직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60대 편의점 주인에게
징역 1년 2월을 선고해 법정 구속하고
공동 편의점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편의점 관리 직원이
금고에서 현금을 가져가는 것을 보고
합의금 명목으로 5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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