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제주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4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당시 경찰은
현장에서 DNA를 채취했지만
일치하는 대조군이 없어 수사에 난항을 겪다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통해
DNA 일치를 통보받고 제주 모처에서
해당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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