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시 서광로에
버스전용중앙차로 2단계 공사를 시작하면서
가로수를 뽑고 인도를 축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탈핵 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성명을 내고
제주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 600만 그루를 심어
도시 숲을 조성하겠다면서
도심 한복판의 가로수를 뽑아내고 있다며
도의회는 앞뒤가 맞지 않는
버스전용차로 예산을 전액 삭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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