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인
사단법인 행복이네협회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가 발표한
개 사육농장 합동조사 결과에
농장 상당 수가 누락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가 가축분뇨 배출시설로 신고된
개 사육농장 61곳 가운데 휴업 중인 곳을 뺀
39곳을 점검했지만, 실제로는 80여 곳에
이른다며 민간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개 사육농장을 전면 철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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