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4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 2리의 골목길을 걷던
80대 할머니가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가
짐을 운반하던 중
숨진 할머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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