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 탈락자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평준화 일반고 지원자가 정원보다
199명 많았지만
특목고 등에 동시 지원한 학생을
고려하면 지난해의 24명보다 적은
20명 안팎이 탈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김광수 교육감이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힌 제주외고는 지난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