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참여환경연대 등
전국 1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참여자치 지역운동연대는
비영리 민간단체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고보조금 관리 강화 지시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시민단체들의 활동을 견제하고
위축시키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일방적 잣대로
일부 선정적인 문제 사례만 부각하며
시민단체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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