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 표준 도선료 조례안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년여 간 택배 도선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계가 힘을 쏟아왔지만
지난해 도의회가 심사 보류 결정을 내리며
주민 청구로 발의된 '표준 도선료 조례안'이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면서, 유효 시한인
오는 3월 3일까지 조속히 처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