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탄압저지 및 민주수호
제주대책위원회는
국가정보원장 등 6명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일부 언론이 압수수색 영장만을 근거로
기소조차 되지 않은 사건을
'간첩단' 사건으로 둔갑시켰다며,
국정원장과 수사 관계자,
영장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 기자 등 6명을
국정원법상 직무상 비밀 누설 위반과
피의사실공표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