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은
면허 없이 지게차를 운전하다
동료를 쳐 숨지게 해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운전자와 사업주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0월
제주 시내 한 수협 수산물 저장시설의
옆 통로에서 면허 없이 지게차를 운전하다
동료를 쳐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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