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부모와 자녀 등 일가족 5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소방 당국은
어젯밤 불을 때운 집 밖 아궁이에서
일산화탄소가 새어 나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