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성분이 함유된 중국산 의약품이
제주에 밀반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마약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과
낙태약 등을 중국에서 밀반입 해
도내 중국인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 불법체류자를
지난달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중국인 남성으로부터
전문의약품 68종, 1만여 정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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