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50분쯤
제주시 우도 북동쪽 41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부산 선적의 198톤급
대형선망 어선에서
60대 선장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에 선장을 옮겨 태운 뒤
헬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고
선장은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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