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20분쯤
추자도 주민인 60대 남성이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받고 귀가하던 중
췌장염 증상으로 극심한 복통을 호소해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해경 함정으로 제주항까지 이송된 뒤
119에 의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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