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강경흠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강 의원은 어제(25일) 새벽 1시 반쯤
제주시청 인근에서 제주시 영평동까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약 3~4킬로미터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강 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3%로
면허 취소 기준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