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제주시 아라2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LPG가스 누출 추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80대 여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집 벽면 일부가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3시 50분쯤에는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감귤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파쇄기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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