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서 개나리와 복숭아꽃이
만발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서귀포기상관측소는
오늘 계절 관측용 개나리와 복숭아꽃이
활짝 피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8일, 4일 빠른 것입니다.
한편, 개나리와 복숭아 등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은
한 나무에서 80%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만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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