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9월,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
인근에서 크레인 차량을 이용해
3톤 정도의 자연석 3점을 훔친 혐의로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범행 동기에 대해 조사하는 한편
이들이 훔친 자연석을 찾아 원래 있던 곳으로 되돌려 놓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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