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들을 감금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일반 업무로 고용한 외국인 여성 4명을
제주시내 단란주점에 감금한 뒤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40대 업주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 여성이 탈출한 뒤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는데,
경찰은 브로커 역할을 한 외국인 1명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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