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에서 낙지잡이를 하던
8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5일째 수색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11시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낙지잡이를 나간 8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재 경찰과 해경, 소방 구조대는
드론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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