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제주의 한 렌터카업체의 30대 직원이
고객의 돈을 가로챘다는
피해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신고는 모두 7건으로,
해당 직원은 고객이 보낸 렌터카 대여비를
자신의 계좌로 송금받은 뒤
고객의 환불 요구에도
돈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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