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5시쯤
제주공항 12번 탑승구에서
탑승을 대기하던 승무원에게
'폭발물이 있다'는 사진이 전송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12번 탑승구와 항공기 2대를 대상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아
어제(14일)저녁 7시 반쯤
수색을 마무리했습니다.
경찰은 최초 신고자 진술을 토대로
전송자를 찾는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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