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험사기로 2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4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보험회사 직원으로 일하며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
평소 알고지내던 피해자에게
보험에 가입하면 세금이 줄어든다고 속여
20억 6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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