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9개 동물보호단체로 구성된
철새와 고양이 보호 대책 촉구 전국행동은
오늘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재청과 제주도가 마라도에서 반출한
고양이 보호의 책임을 시민단체에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고양이 돌봄 용품 대다수를
시민단체 후원금으로 조달하고 있다며,
문화재청과 제주도에
고양이 관리와 입양을 위해
직접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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