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 기자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제주해양경찰서장이
결국 취임 3개월 만에 교체됐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이상인 전 서장을 본청으로 대기 발령하고,
소병용 총경을
신임 제주해양경찰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 전 서장은
최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술에 취해 '도우미에게 현금을 준다'며
성 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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