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항에 입항하던 어선에서 30대 선원이 바다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