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6) 오전 9시 반쯤
한라산 성판악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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