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5/15) 새벽 3시 50분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아파트 앞 길거리에서
40대인 같은 아파트 주민과 술에 취해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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