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를 일삼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900여 차례에 걸쳐
경찰에 장난 전화를 건 혐의로
60대 남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업무방해로 벌금 수배가 내려진 상황에서
또다시 장난 전화를 걸었고
경찰은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해 검거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