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조합장 20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모두 20명의 현직 조합장이
수사를 받고 있는데,
이 가운데 7명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사범에 대한
공소시효가 오는 9월 8일 만료되는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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