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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인 성교육 내용 정확히 파악하라"

김하은 기자 입력 2023-06-01 07:20:00 조회수 49

제주여민회 등 4개 시민사회 단체는

도내 한 초등학교에서

시대착오적인 성교육이 이뤄졌다며,

제주도교육청은 해당 학교에서 진행된

성교육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책임을 묻고

성인권 교육을 강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한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동성애하면 에이즈에 걸린다,

에이즈 환자의 대부분은 게이다'라는

강사 발언이 있었다며,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발언이라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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