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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하수처리장서 3년 연속 불법 마약류 성분 검출

김하은 기자 입력 2023-06-08 20:10:00 조회수 76

제주하수처리장에서

불법 마약류 성분이

3년 연속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020년부터 3년동안

제주하수처리장의 마약 성분 조사 결과,

하루 평균 인구 천명 당 6.03mg의 필로폰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또 암페타민도 하루 평균 8.34mg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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