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화재 발생을 신속히 알려
피해를 막은 학생들에게
'용감한 어린이상'이 수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이도초등학교 5학년 천은우, 김민재,
강윤권 학생 3명에게
'용감한 어린이상'을 전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지난 8일
학교 옥상에서 나는 연기를 보고
바로 교사와 학생들에게 알려
신속한 대피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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