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이 고압전신주에 걸려
조정사가 숨졌습니다
오늘(6/16) 오후 4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해변 근처에서
동력 패러글라이딩이
고압전신주에 걸렸습니다.
소방당국이 1시간여 만에
조정사인 6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또, 구조를 위해 전선 전력을 차단하면서
일대 300여 가구가 일시 휴전됐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