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9시 40분쯤
제주시 비양도 인근 해상에 있던
2천톤급 화물선에서
70대 선원이 심근경색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119구조대는 이 남성를
긴급 구조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겼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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