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협동조합 직원들이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시민을 구했습니다.
오늘(7일)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이도동 제민신협 본점 앞에서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를 발견한 조합원이
신협 직원들에게 사실을 알렸고,
현장으로 나온 직원들은
쓰러진 남성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의식을 되찾았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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