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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제주도의원 성매매 혐의로 입건

김하은 기자 입력 2023-07-10 20:10:00 조회수 191

현직 제주도의원이

성매매 업소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최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도내 유흥업소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의원의 카드 매출 전표를 확인해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해당 도의원은 연락이 닿지 않은 가운데

변호인은 술값을 결제한 사실은 있지만

성매매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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